인천국제의료협의회-위해중의약학회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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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조회 2,597회 작성일 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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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백병원 정수영 국제협력팀장이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천국제의료협의회가 중국 위해시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설립 10주년 웨이하이시 방문행사에 참가하여

위해중의약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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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인천국제의료협의회 정수영 회장(인천백병원 국제협력팀장), 우측 위해중의약학회 허덕봉 부회장> 


위해시중의약학회는 2002년 8월 8일에 설립된 학회로

위해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중의학 사회 단체입니다.

​

중의학 서비스 강화, 중의학 인재 육성 촉진, 중의학의 계승과 혁신 촉진,

특히 중의학의 종합적 개혁 심화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 학회이며,

위해시중의병원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 전염병 예방 및 치료에 있어서

중국 전통 의학의 독특한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위해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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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영 인천국제의료협의회장 (인천백병원 국제협력팀장) 은

"인천 지역 의료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외국인 환자들을

대하는 데 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이고 다양한 국가와 의료협력 사업을

활성화 하겠다" 며 "앞으로도 많은 외국인 환자들이 인천을

적극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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