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인천국제하프마라톤 의료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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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조회 477회 작성일 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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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따스한 봄기운이 가득했던


인천문학경기장이 수많은 러너들의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


바로 제26회 인천국제하프마라톤이


열렸기 때문인데요.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저희 인천백병원이


의료지원으로 참여하여 참가자분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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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무려 1만 8,500여 명의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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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는 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겠죠?


​


저희 인천백병원에서는


부상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대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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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의료지원 현장에는


아주 특별한 분이 함께해 주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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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인천백병원 재활의학과


박대권 센터장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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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장님은


유튜브 러닝비하인드 쟐쌤으로도


활동하며 러너들 사이에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신데요.




러닝 메커니즘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박대권 센터장님께서


직접 현장에서 부상 방지를 위해


꼼꼼히 테이핑도 진행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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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넘어져 생긴


찰과상 치료는 물론이고


골절 의심 환자나 부상자분들을 위한


신속한 응급조치까지


마라톤이 끝나고 난 후에도


다친 분들이 없는지 끝까지 살피며


정성껏 치료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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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모든 러너분의 열정에


저희 인천백병원도


큰 에너지를 얻고 왔습니다.


​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발로 뛰는 인천백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