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피부과 신설...조호연 센터장 진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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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조회 77회 작성일 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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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성수의료재단 인천백병원은 오는 8월 1일부터 피부과를 신설하고 진료를 시작한다.

인천백병원은 피부과 개설과 함께 고려대학교 의학박사 출신의 피부과 전문의 조호연 센터장을 영입했다.

조 센터장은 피부 미용 진료를 비롯해 백반증, 접촉피부염, 피부암 등 다양한 피부질환 진료를 담당할 예정이다.

인천백병원 피부과는 만성 피부질환부터 일상적인 피부 관리까지 맞춤형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병원 관계자는 “피부과 전문의 영입을 통해 종합병원 수준의 전문 진료체계를 구축했다”며 “지역 주민들이 난치성 피부질환부터 미용 치료까지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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