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성수의료재단이사장, 재경대전고동창회 '대능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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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조회 337회 작성일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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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백승호 의료법인 성수의료재단(비에스종합병원·인천백병원) 이사장이 12월 18일 웨스턴 조선 서울에서 개최된 재경대전고등학교 총동창회 ‘2025 대능인의 밤’에서 ‘대능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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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능인상은 재경대전고등학교총동창회가 동문 가운데 탁월한 업적과 사회적 공헌으로 동문 사회의 귀감이 되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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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백승호 이사장이 신경외과 전문의로서 오랜 기간 의료 현장에서 헌신하며 전문성을 쌓아온 것은 물론, 의료기관 운영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문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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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이사장은 26년간 손 저림(손목터널증후군) 질환 분야에서 풍부한 진료 경험을 쌓아 해당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 성수의료재단 이사장으로서 인천백병원과 비에스종합병원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