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복지부 ‘4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조회 59회 작성일 26-07-09

본문

ae49f38289deafeeec0847e9d956b395_1783565604_7928.jpg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성수의료재단 인천백병원(이사장 백승호)이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병원에 국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천백병원은 지난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인증조사에서 기본가치체계와 환자진료체계, 조직관리체계, 성과관리체계 등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받았으며, 환자안전과 감염관리, 시설·환경관리 등 주요 항목에서 기준을 충족해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인천백병원은 향후 4년간 보건복지부 지정 인증의료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백승호 이사장은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은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과 철저한 감염관리로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


[의학뉴스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