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피부과 신설...조호연 센터장 진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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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조회 132회 작성일 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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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성수의료재단 인천백병원은 오는 8월 1일부터 피부과를 신설하고 진료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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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백병원은 피부과 개설과 함께 고려대학교 의학박사 출신의 피부과 전문의 조호연 센터장을 영입했다.

조 센터장은 피부 미용 진료를 비롯해 백반증, 접촉피부염, 피부암 등 다양한 피부질환 진료를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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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백병원 피부과는 만성 피부질환부터 일상적인 피부 관리까지 맞춤형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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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관계자는 “피부과 전문의 영입을 통해 종합병원 수준의 전문 진료체계를 구축했다”며 “지역 주민들이 난치성 피부질환부터 미용 치료까지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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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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