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성수의료재단이사장, 재경대전고동창회 '대능인상' 수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조회 36회 작성일 25-12-22

본문

01bb0f565578d1c93e6aa512b20700f8_1766371194_2115.jpg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백승호 의료법인 성수의료재단(비에스종합병원·인천백병원) 이사장이 12월 18일 웨스턴 조선 서울에서 개최된 재경대전고등학교 총동창회 ‘2025 대능인의 밤’에서 ‘대능인상’을 수상했다.

대능인상은 재경대전고등학교총동창회가 동문 가운데 탁월한 업적과 사회적 공헌으로 동문 사회의 귀감이 되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백승호 이사장이 신경외과 전문의로서 오랜 기간 의료 현장에서 헌신하며 전문성을 쌓아온 것은 물론, 의료기관 운영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문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백승호 이사장은 26년간 손 저림(손목터널증후군) 질환 분야에서 풍부한 진료 경험을 쌓아 해당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 성수의료재단 이사장으로서 인천백병원과 비에스종합병원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